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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이야기
이순병
Date : 2004.10.09
작년 집아이가 처음으로 산에 간다기에 등산복, 등산화와 함께 스틱을 사 주었습니다. 공교롭게 산행은 취소되었지만 스틱을 늘이는 연습을 하다가 고장이 나서 옷장속에 넣어둔 걸 일년 지난 이제야 알았습니다
회사에 전화를 하고 찾아가 사정을 이야기하니 고치거나 새로 바꿔주겠다고 하기에 놓고 왔는데 정확히 3일후 새 물건이 집에 택배로 와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제가 찾아갔던 회사는 그리 크지 않은 사무실에 젊은 직원들이 열심히 일하는 것을 보고 참 보기에 좋았습니다(마침 토요일이었음)
요즈음 어려운 기업환경에 조금이나마 격려하는 뜻에서 여기에 소개합니다
(주)세이프 무역상사
031-564-1320~2
*홈페이지도 있으니 한번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