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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해외산행 공지입니다.
한영균
Date : 2014.01.09
차마고도 마방의 길, 세계3대 트레킹의 하나로 불리는 호도협트레킹은 나시족의 성산 옥룡설산(5,596m)과 합파설산(5,396m)이라는 거대한 두 개의 산맥 사이에 위치한 좁은 협곡의 깊이는 세계에서도 손꼽힙니다.‘호랑이가 뛰어 넘을 만큼 폭이 좁은 협곡'이라는 뜻으로 호도협이란 이름이 붙어있습니다.
옥룡설산은 13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산위에 눈들이 마치 한 마리의 용이 누워있는 모습이라고 하여 옥룡설산이라 불립니다. 리장의 원주민 나시족들에게는 민족의 기원이 담긴 불멸의 성산으로 숭배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호도협 옥룡설산 트레킹 5일은 여강으로 직접들어가는 전세기를 이용한 상품으로 짧은 시간내에 운남성의 호도협과 옥룡설산,여강까지 둘러볼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입니다.
*확정된 전세기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이며,추후 정확한 일정과 금액이 나오면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여행기간 2014년 5월1일(목)~5월5월5일(월)

제1일
16:30 인천공항 3층 M카운터 혜초트레킹 직원 미팅
18:30 OZ3235 인천출발
22:20 여강도착
여강공항 도착 후 입국수속 및 가이드 미팅
호텔로 이동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제2일
호텔 조식 후
호도협 트레킹 시작점인 교두로 이동 (약 2시간 소요)
(호도협 산행에 필요한 짐을 분리해서 불필요한 짐을 버스에 보관 후 출발합니다.)
중식 후 일출소우로 미니밴으로 이동 트레킹 시작
나시객잔에서 중식 후 은빛으로 빛나는 13연봉의
옥룡설산을 보며 호도협 트레킹
교두진-일출소우-나시객잔-28밴드-차마객잔 (약 6시간 소요)
석식 후 객잔 투숙 및 휴식.
밤하늘에 수많은 별들과 달빛에 빛나는 옥룡설산을
보며 객잔의 정취에 취해 봅니다.
차마객잔 또는 동급

제3일
조식 후 옥룡설산과 합파설산의 경치를 감상하며 트레킹 시작.
차마객잔-중도객잔-관음폭포-장선생객잔-중호도협(약6시간소요)
진사강의 물줄기를 감상하며 빵차로 상호도협으로 이동
상호도협 관광 후 교두진으로 이동
전용버스로 환승 후 여강 시내로 이동.
[동방의 베니스라는 이름을 가진 여강고성은 8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어있습니다.]
여강고성 이동하여 고성 관광 및 석식
호텔 이동 및 투숙

제4일
옥룡만년설과 가장 가깝게 만나는 >> 옥룡설산 샹그릴라 루트
난이도: 중급 / 최고도달고도: 4208m /
표고차: 708m / 트레킹 시간: 약 7시간
* 새롭게 만나는 옥룡설산 샹그릴라 루트는 중국정부에서 새롭게 개방한 코스로 옥룡설산의 만년설과주봉을 옥룡설산 풍경구 내로 직접 들어가서 가장 가깝게 설산을 바라볼수 있는 코스입니다.
말을 타지 않고 옥룡만년설산의 심장부를 발로 걷는 코스입니다.
개인 체력에 따라 전 코스 내내 설산을 바라볼수가 있어, 힘드시면 중간에 쉬셔서 설산을 감사하고 일행들과 내려오시면 됩니다.
호텔 조식 후 트레킹 시작점인 모우평 풍경구로 이동.
>옥룡설산 국가풍경구 안으로 들어가 빙천공원, 운삼평, 백수하 경유 모우평 케이블카 도착 (약 1시간 소요)
모우평 케이블카 시작점(3200m) 도착 후 케이블카 탑승
케이블카로 모우평(3,500m) 도착 후 산행 시작
정인승마장(3600m)-신수(3650m)-산야목장(3680m)–
운삼원시림(3800m) 도착 후 중식
여신동(4060m)-설산아구(4170m)–설련대협곡(4208m)
오후 2시 부터는 가이드와 함께 전원 하산을 시작합니다.
설산아구, 운삼원시림 경유 모우평으로 귀환
산행 종료 후 케이블카로 하산 후 여강시내로 이동
여정의 피로를 푸는 발마사지 체험
석식후 여강공항으로 이동
여강공항 도착 가이드 도움하에 국제선 보딩
23:50 OZ3245 여강 국제 공항 출발

제5일
05:35 인천 공항 도착 후 해산

*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에 의하여 변경 될 수도 있습니다.
* 세부일정과 기타 사항은 산행자료에 올렸습니다. 필히 참조바랍니다.